SIGHT SEEING
영월의 관광지를 소개합니다.
  • 별마로천문대
    부지면적 2,208평, 연건물면적 281평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천문대이다. 대전에 이어 한국에서는 두 번째로 지방자치단체가 세운 시민 천문대로서, 2001년 10월 13일 개관하였다. 영월군 군비와 도비 40억 원, 과학기술부 국고보조금 5억 원 등 총 45억 원의 사업비가 들었으며, 해발고도 800m의 봉래산(蓬萊山) 정상에 위치한다. 주요 시설은 국내 시민 천문대로서는 최대 규모의 80㎝급 반사망원경이 설치된 주돔(주관측실)을 비롯해 보조망원경 10대를 갖춘 슬라이딩돔(보조관측실), 지름 11m의 플라네타리움돔(천체투영실)으로 나뉜다.
  • 청령포
    강원도 영월군 남면 광천리의 남한강 상류에 있는 지명. 명승 제50호.1457년(세조 3) 세조에 의하여 노산군으로 강봉된 단종이 유배되었던 곳으로 소나무숲이 울창하고 서강의 물이 맑아 예로부터 영월팔경의 하나로 손꼽히는 명소다.
  • 영월 한반도지형
    강원도 영월의 서강(西江) 지역을 대표하는 경관으로, 위에서 내려다본 지형이 한반도의 모습과 닮았다 하여 한반도지형이라 부른다. 평창강과 주천강이 합류하여 서강을 이루는 지점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평창강 끝머리에 형성되어 있다. 한반도지형이 속한 영월군 한반도면의 옛 명칭은 서면이었으나 이곳으로 인하여 2009년 서면에서 한반도면으로 행정구역명이 변경되었다. 한반도지형을 휘돌아 흐르는 평창강 너머에는 선암마을이 자리 잡고 있다.
  • 김삿갓묘
    조선 후기의 방랑시인으로 김삿갓이라는 속칭으로 더 잘 알려진 난고(蘭皐) 김병연(金炳淵 1807~1863)의 묘로,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노루목마을에 있다. 태백산과 소백산이 이어지는 양백지간(兩白之間)에 자리 잡고 있는 김삿갓묘는 마대산 줄기가 버드나무 가지처럼 흘러내리는 유지앵소형(柳枝鶯巢形)의 명당이다.
  • 상동계곡
    태백시 상동계곡에 이끼계곡이 있다. 비가 조금 내린후 찾아가야 수량이 좋은 계류를 만날 수 있다. 하지만 장마가 지나고 나면 이끼가 물에 뒤집혀서 좋은 그림을 얻기 어렵다.